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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삼성바이오로직스, 광동제약, 최대집, 심평원, 면역관용요법 [2018.05.01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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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제약사와 계약 4110억원대로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사의 자회사와 의약품 위탁생산 관련 계약규모를 3613억2900만원→4110억4356억원으로 변경한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습니다.

 


 해당 계약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스피에 상장하기 전 체결됐으며, 회사 측은 "고객사가 계약제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최소보장 계약금이 최대 4366억6600만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고객사 재량에 따라 최대 5381억5500만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광동제약, 의약품 사업 호조 지난해 2200억 돌파

 광동제약 의약품 사업이 지난해 외형 확장에 성공했습니다. 2015년과 비교하면 37% 고성장이다. 백신 등 신규 사업이 없던 매출을 발생시켰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광동제약 백신류 매출은 2015년 106억원에서 2016년 406억원으로 급성장했고 지난해에도 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GSK 출신 박원호 상무가 관련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 광동제약의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6885억원에 그쳤다. 광동제약은 2017년을 앞두고 7432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 최대집 "판문점 선언 쓰레기" 발언에 의료계도 우려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자신의 SNS에서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을 강도높게 비난하자 의료계 내부에서도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 남북 판문점 선언 직후 "기만적 비핵화 쇼이자 쓰레기 같은 공수표로 국가안보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문케어와 관계없는 판문점 선언 비난은 싸늘한 여론을 더 얼어붙게 만든다"는 시각과 "의협회장이자 국민으로서 안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내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아니"라는 견해가 충돌중이라고 하네요.

 

 

 

 

▶ 심평원, 올해 면역관용요법 3건 중 2건 사전승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1분기 면역항암요법으로 사전승인이 들어온 사례 3건 중 2건에 대한 승인을 마쳤습니다.
 30일 심평원이 공개한 지난달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내용을 보면, 요양급여비용 사전승인 사례를 받아야 하는 면역관용요법(Immune Tolerance Induction)이 올해 1분기 3건이 들어왔습니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이 면역관용요법으로 이뮤네이트주 100IU/kg/dose를 매일 투여할 계획이라고 사전신청을 했다"며 "항체 재발생 후 출혈빈도 증가하여 학교생활에 지장이 있다는 의사의 의견이 있으나, 면역관용요법 대상자 기준에 의하면 1인 1회 실시가 원칙이기 때문에 사전승인을 불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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