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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약사회, 의약품광고심의제도, 일동제약 [2018.04.25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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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의약단체, 수가협상 본격화…5월 11일 개시

 다음 달 11일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7개 보건의약단체장 상견례를 시작으로 내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고영 건보공단 보험급여실장은 24일 출입기자협의회 브리핑에서 "상견례를 시작으로 5월 셋째 주부터 협회별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며 "최종 협상 일은 5월 31일로, 6월 1일 재정운영위원회에서 협상 결과를 의결한다. 결렬되면 6월 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가를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 두 손잡은 조찬휘-문재빈…총회 5월 10일 이전 개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문재빈 총회의장이 드디어 손을 잡았습니다. 2018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는 5월 10일 이전 개최가 유력해졌는데요,

 


 의장단은 "다행스럽게도 조찬휘 회장이 직접 소집한 4.24 대전총회를 철회했다"며 "대전 총회가 강행됐다면 약사사회는 되돌릴 수 없는 분열과 혼란에 빠지게 됐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약사가 직접 신청"…달라지는 의약품광고심의제도

 제약바이오협회가 2016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의약품광고 심의절차가 소폭 개선됩니다.
 양유경 의약품광고심의팀장은 "운영절차가 달라지더라도 접수완료된 자료를 수정할 수 없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보완이 가능하다"며 "충분한 자료검토와 확인을 거쳐 심의신청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일동, 원가비중 낮추고 판관비 줄여…이익률 개선

 일동제약이 원가 관리와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집행 덕분에 영업이익률이 전년 1분기 대비 대폭 개선됐습니다. 그러면서도 연구개발비는 확대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섰는데요,

 


 회사 측은 표적항암제(IDX-1197·IDF-11774), 바이오베터(IDB0062·IDB0076), 천연물 치매치료제(ID1201),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고, 국내 및 아시아 일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릴리의 편두통 치료제 라스미디탄, TG테라퓨틱스 항체표적 항암제 유블리툭시맙 등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자연스레 연구개발비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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