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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엑스탄디, 급여중단, 메디칼스탠다드, 소청과의사회, 의료사각, 국회 [2018.04.19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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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 첫 급여중단 우려…'엑스탄디' 운명 가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는 오는 26일 열리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엑스탄디 안건을 상정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위험분담제를 계속 유지하는 게 합당한 지 최종 판단하는 자리인데, 상황은 녹록치 않은데요,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엑스탄디는 환급형 RSA로 2014년 11월 급여목록에 등재돼 오는 10월31일부로 계약이 종료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아스텔라스제약은 RSA 재계약을 요청해왔지만 심사평가원는 현행 규정상 수용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메디칼스탠다드, 지방의료원 PACS 재구축사업 '선정'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의료 솔루션 전문업체인 메디칼스탠다드가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에서 추진 중인 '지방의료원 PACS 재구축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메디칼스탠다드 관계자는 “의료원 35곳 중 15곳을 제외한 20곳의 경우, 모두 이번 PACS 재구축 사업에서 메디칼스탠다드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으며, 이어서 “기존 8곳의 의료원 PACS Migration을 경험 삼아 20곳에 대해서도 요구사항 등 정확하게 응대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지방의료원 PACS 재구축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소청과의사회 복약지도 비하 광고에 약사사회 '공분'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집행한 주요 일간지 광고에 약사 복약지도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기자 약사사회가 공분중입니다.
 문제가 된 광고는 "환자를 치료하기 밤낮없는 의사는 도둑놈으로 몰아부치고 부실하기 그지없는 복약지도를 하는 약사들에게는 국민 혈세를 펑펑 퍼주고 있다"는 문구가 포함됐습니다.
 18일 약사사회에서는 "소청과가 김 전 원장 사퇴를 촉구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약사직능을 비하하고 왜곡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처사"라는 비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 의료사각 3년마다 실태조사…연계센터 설치 추진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공공보건의료를 효과적으로 제공받지 못하는 계층 실태를 3년마다 조사하고 공공의료복지연계센터를 설치해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연계서비스 하는 방안이 법적 명시됩니다.
 남인순 의원은 "일부 지방의료원 등이 보건의료취약계층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이들과 지역사회 내 복지기관 등과의 연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을 통해 보건의료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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