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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타이레놀 서방정, 의약품 사용설명서, 타니프티정, 의협, 문케어 [2018.04.10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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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레놀 서방정, 포장단위 축소…제품명에 '8시간'

 국내 시장에서 퇴출을 모면한 서방형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제품들에 대한 안전성서한 후속조치가 추진됩니다.
 이번 변경(안)에 대해 검토 의견이 있는 경우 오는 23일까지 식약처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고 하네요.
 식약처는 "포장단위의 경우 조제용을 제외하고 325mg은 12정, 650mg은 6정 이내에서 업체가 정할 수 있다"며 "의견 회신이 없을 경우 325mg은 12정, 650mg은 6정으로 변경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의약품 사용설명서에 부작용피해구제 안내 포함 추진

 의약품부작용피해구제제도의 저조한 인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상반이 중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의약품 사용설명서에 제도를 안내하는 문구를 추가하는 내용인데요,
 안전관리원은 "지난 1월 지역보고 활성화 내용을 반영해 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했고, 하반기부터 지역센터와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약물감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고했습니다.

 

 

 

 

▶ 타니프티정 등 12개품목, 효능·효과 허가사항 '삭제'

 해열‧진통‧소염제로 사용되는 ‘탈니플루메이트’ 성분 제제의 수술 후 염증 및 동통, 외상후 동통, 인두염‧편도염‧이염‧부비동염의 효능‧효과가 허가사항에서 삭제됩니다.
 임상재평가를 통해 식약처는 이미 허가‧신고된 의약품에 대해 최신의 과학 수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재검토‧평가합니다.

 

식약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2개 제약사가 진행한 임상시험은 외상후 동통/수술후 염증 및 동통/이비인후과 질환(인두염, 편도염, 이염, 부비동염)에 대한 급성통증 완화 등 3건으로 구분돼 실시됐다고 하네요.

 

 

 

 


▶ 의협, 4.27일 집단휴진 가시권…문케어 시계제로

 오는 5월부터 대한의사협회 새 수장에 오를 최대집 회장 당선인의 집단휴진이 가시권에 진입했습니다.

 


 의료계와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의정협의체 결렬 이후 문케어 갈등 수위는 날마다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의협 회장 인수위 방 대변인은 "일단 투쟁열기는 전에 없이 뜨거운 상황이다. 복지부가 진실된 자세로 의정협의을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기 전까지는 투쟁일변도 정책을 바꿀 생각은 없는 게 현 상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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