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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유한양행, 카카오, 헬스케어, 의협, 문케어, 식약처 [2018.04.03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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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 1조 4622억 매출 1위...녹십자·광동 1조클럽 유지

 제약회사들이 이익개선에 방점을 둔 성장전략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외형경쟁에 몰두하기보다는 내실화를 추구하는 분위기인데요,
 제약업계 관계자는 "신약 부재, 약가인하 등 영업환경이 위축되면서 국내 제약회사들이 공격적인 외형성장보다는 경영 내실화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라며 "예전보다 비용집행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카카오에 이어 유명 포털도 헬스케어 IT시장 진출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유비케어에 42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경쟁사인 유명 포털사도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포털 업체는 현재 병의원과 약국 관련 IT업체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진출 방식이 카카오와 같은 투자 형식이 될지,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의협, 문케어 반대 집단휴진 검토…싸늘해진 여론 부담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당선인이 정부를 상대로 문재인 케어와 전쟁을 선포했지만 넘어야할 산이 많아 보입니다.

 


 2일 의료계는 극우 강경투쟁주의자로 분류되는 최대집 당선인을 새 회장으로 뽑으며 의학적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즉각 철폐를 외치고 있지만 국민들은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에 나섰다며 싸늘한 시선을 건네고 있습니다.
 결국 의협과 최 당선인이 '문케어 반대 휴진=의사 밥그릇 싸움'이라는 사회적 프레임을 어떻게 깰 수 있을지가 의료계 주장을 관철시키는 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약제 회수시 제품사진·소비자 유의사항까지 공개

 의약품에 이상이 생기거나 위해성이 발견돼 회수·폐기 결정이 내려지면 규제당국이 제품 이미지나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함께 공개할 수 있도록 지침이 마련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의약품 등 회수·폐기 처리 운영지침'을 개정했는데요,
 여기서 게재 내용은 회수의무자의 업체명·연락처, 제품명, 제조번호, 제조일, 사용기한 또는 유효기한, 회수사유 등으로,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해 작성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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