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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심평원, 신포괄수가제, 중소제약사, 기준비급여, FDA, 최대집 의협회장 [2018.03.26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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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모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오늘(26일)부터 4월6일까지 2주 간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공모합니다.
 신포괄수가제는 포괄수가제와 행위별수가제의 혼합모형으로 2009년 4월 일산병원의 20개 질병군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 42개 공공병원, 559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있는데요,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와 ‘시범사업 참여기관 운영현황 통보서’를 작성해 심평원 포괄수가운영부 앞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내달 6일 오후6시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 "제제개발에 특허도전"…중소제약 사업모델 다변화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허가-특허 연계제도 시행 이후 중소제약사들의 신규 사업모델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직접 제제개발부터 허가, 특허도전까지 진행하며 위탁업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서고 있는데요,
 업계 한 관계자는 "연구개발보다는 영업에 집중해 리베이트 문제 등 많은 문제점을 노출한 기존 국내 제약사들과 달리 작은 규모지만 제제개발과 특허전략으로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이들이 건전한 제약 사업모델을 개척했다는 점은 부정하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 의약품 '기준비급여', 고가 항암·희귀질환부터 검토

 보건복지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과 손영래 예비급여과장은 지난 23일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추진현황 및 계획'을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행위·치료재료 급여화 우선순위와 연동해 연도별 계획을 설정한 뒤 향후 의견수렴을 통해 조정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 FDA, 의약품 홍보가 처방 결정에 미치는 영향 조사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이 처방의약품 촉진을 위한 프로모션이 처방권자인 의사의 처방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본격적으로 연구합니다.

 


 FDA는 연구 대상 프로모션 활동에는 제약 영업 담당자와의 만남, 업계 후원 행사 발표, 저널 또는 다이렉트 메일 광고가 종류별로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 취임까지 한 달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 '과제'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최대집 후보가 당선되면서 앞으로 그 앞에 직면한 현안 및 과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 당선인은 “정부가 의료계와의 대화에 나오기 위해서는 적어도 4월 1일 예비급여 고시는 중단해야 한다”며 “특히 상복부 초음파 급여화 고시는 의료계와 전혀 합의가 되지 않은 부분이다. 이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 문제가 있으며 예비급여 고시를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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