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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문재인케어, 오송첨단의료재단, GLP, 임종성의원, UCB, 의료기기협회 [2018.02.11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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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대의원회 "의료계 협의없는 정책 강행 결사반대"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10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문재인 케어 재검토 반대'를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의협 대의원회는 "의료전문가의 경고와 조언을 무시한 문재인 케어는 현실적인 재정확충의 뒷받침 없이는 그 실현이 불가능 하며 졸속으로 그 시행을 강행할 시에는 의료체계의 근간이 무너질 것이다"며 "즉각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오송 첨단의료재단에 의료기기 인증시험시설 구축

 청주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GLP 적용을 받는 의료기기 공인인증 시험시설이 들어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GLP는 의약품 등의 안전성 평가에 대한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한 연구인력, 실험시설, 시험방법 등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관리하는 운영기준을 말하는데요,
 국내에는 아직 GLP 시험 인증기관이 없기 때문에 이 재단에 의료기기 GLP시험시설이 구축되면 연간 13억원 이상의 수익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 "제2의 밀양 참사 막자"… '모든 의료시설에 스프링클러 의무화'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사진)은 지난 1월 발생한 밀양 화재참사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의료시설에 스프링클러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임 의원은 "병원의 경우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이 찾는 만큼, 화재 초기 소방시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의료시설에 대한 스프링클러 설치는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UCB-SK, '빔팻' 이후 뇌전증 시장서 재격돌 예고

 UCB와 SK가 '라코사미드' 성분에 이어 또다른 뇌전증 약물을 통해 시장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UCB는 3세대 약물로 기대받는 '브리바라세탐'의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SK케미칼과 같은 계열사인 SK바이오팜은 개발중인 '세노바메이트'의 일본인 대상 1상과 미국에서 글로벌 3상을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 의료기기협회, 치료재료 급여화 논의 분주

 문재인 케어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최근 정부의 비급여의 급여화 대응방안 마련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정혜경 이사
 의료기기산업협회 보험위원회 정혜경 이사는 “공식적으로 어떤 치료재료가 급여화될지 확정되지 않은 만큼 현장에서 알릴 수 있는 세부 사항들에 집중해 정부와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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