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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이대목동병원, 의료용대마, 4차산업혁명, 의료보장심의관, 드림챌린지, 강재우 교수 [2018.01.15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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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사건 의료인 잘못만 치부하기는 무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에 대한 관계자 처벌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의료계 내부에서는 의료인 개인에 대한 처벌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재방방지를 위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서, "대한간호사협회에서도 입장을 발표했듯이 의료인을 처벌한다고 이 문제가 끝나지 않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인 개인의 잘못으로만 몰아간다면 간호협과 공조체계를 통해 문제를 지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의료용 대마 합법화 법안 폐기… 당시 국회 논의 과정은?

 의료용 대마 합법화와 관련하여 국회에서 지나치게 법안을 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뇌전증과 다발성 경화증 등 효능이 이쓴 대마 성분을 치료에 이용할 수 있도록 분류할 필요성에 대해 거듭 반복 설명했음에도, 해당 법안에 대한 논의를 회피하는 듯 한 태도를 보이며 법안에 대한 논의 자체에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지 못한 것에 대해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 4차 산업혁명 헬스케어 규제 개선 방안 나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가로막는 법·규제 개선 방안이 이달 중 제시됩니다.
 정부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별위원회는 17일 워크숍을 열고 추진 방향과 선도 프로젝트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중 우선 추진 과제를 확성, 상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합니다.

 

 

 

 


▶ MRI·초음파 예비급여과-일차의료 의료보장과 신설

 문재인 케어 업무를 수행할 보건복지부 내 의료보장심의관 신설과 인원 확충안이 공표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보건복지부가 오늘(15일) 발표한 '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에 따르면, 건강보험정책국 내 국장급 의료보장심의관을 신설하고 보험평가과를 보험평가과와 예비급여과, 의료보장관리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설되는 이들 부서는 과장 포함 서기관과 사무관, 주무관 등 각 7명으로 증원된다고 하네요.

 

 

 

 


▶ 고대 강재우 교수팀, 정밀의료 국제경진대회서 한국팀 최초 우승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강재우 교수 연구팀이 지난해 6~12월 진행되었던 정밀의료 국제경진대회 '드림챌린지'에서 한국팀 역대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려대학교 강재우 교수
 집단지성 연구단체인 '드림챌린지'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경쟁과 협업을 통해 생명의료 분야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국제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강재우 교수 연구팀의 이번 드림챌린지 결과는 이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Nature Method 에 게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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