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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대한병원협회, 의료전달체계 권고문, 심평원, 큐렉소, 발암우려물질, CES2018 [2018.01.10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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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도 의료전달체계 권고문 사실상 불수용

 오늘(10일) 병협은 의료전달쳬계 개편 권고문에 대해 사실상 불수용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한병원협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대한병원협회
 병협은 "의료서비스는 환자 질병치료와 국민생명권과 직결되는 만큼 진단명 기준으로만 의료기관 선택을 인위적으로 제한할 경우 의료접근성을 저하시키고 국민건강권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병원과 의원 기능정립과 상호관계를 정한 뒤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나서는 것이 순서"라고 덧붙였습니다.

 

 

 

 


▶ 심평원,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첫 발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에 대한 정보를 담은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초판을 발간했습니다.
 가이드맵의 주요 내용은 치료재료 전강보험 등재에 대한 방법과 절차 / 치료재료 분류·품목군에 대한 해설과 행위·기준에 대한 통합정보 / 치료재료 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이며, 22일부터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큐렉소, 의료용 로봇에 266억 투자

 의료로봇 업체 큐렉소가 올해부터 2020년까지 관절치환수술로봇과 척추수술로봇, 재활로봇 개발에 총 266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큐렉소는 무릎 인공관절 로봇시스템과 척추에 나사못을 삽입하는 수술 로봇을 독자 개발하고 있으며, 작년 9월 말 기준 부채비율 7.9%, 차입금 30억원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식약처, 의료용겔 유통·판매금지·회수조치

 의료기기 수입업체 (주)윕메니지먼트가 수입 및 판매한 의료용겔에서 발암우려물질인 N-니트로소디에탈올아민(NDELA)이 검출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얼굴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해당 제품은 현재 국내에 약 3700여개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제품을 보관 중인 의료기기 판매업체는 즉시 유통 및 판매를 중지하고 수입업체로 반품 및 교환을 요청해야 합니다.

 

 

 

 

▶ CES 2018 개막···국내 의료기업체 참여 활발

 어제(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이 다수 참여하였습니다.

 

ces2018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CES2018 전경
 네오펙트는 뇌졸중 및 치매 환자를 위한 인공지능이 탑재된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 제품들을 선보이며, 셀바스 AI도 질병 예측 솔루션인 '셀비 체크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관련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리드이엔지도 'MediACE3D'라는 3D 설계툴을 소개하였는데,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사업 하에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연구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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